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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LAB 2026] 센트리온, 차세대 싱글유즈 세포배양 시스템 공개... “제약·바이오 분야 맞춤형 솔루션 제공”

작성자 : 관리자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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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클릭! https://youtu.be/1C-sqaxVBlU


 

생명과학 장비 제조 혁신기업 ㈜센트리온(Centrion, 대표 이영신)은 오는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KOREA LAB 2026(제20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센트리온은 10여 년에 걸쳐 생명과학 분야의 핵심 장비인 발효기, 세포 배양기, 원심분리기 등을 자체 개발, 제조하며 성장을 거듭해 온 국내 기업이다.
국제 인증은 획득한 제조 거점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면서, 국내외 주요 연구소와 공장, 대학교 등을 고객으로 확보 중이다.

특히 국내 동종 업계에선 일본 ‘B.E MARUBISHI’ 社와 기술 제휴를 체결, 고도의 공정 기술을 자사 제품 생산에 적용하고 있다.

 

이는 곧 고객사별 맞춤형 바이오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며,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확인하고 있다는 것이 센트리온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센트리온은 자사의 싱글유즈(Single-Use) 세포배양 시스템을 선보인다. 최신 바이오 프로세스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한 해당 제품은 별도의

 

 

세척이나 멸균 공정을 요구하지 않는 일회용 백(Bag)을 활용해 준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 동시에, 교차 오염 위험까지 원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아가 50~2,000L 범위로 유연한 스케일 업·다운이 가능해 세포치료제, 백신 개발 등 분야에서 연구개발, 파일럿 생산, 양산 단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으며,

 

 

장비에 적용된 EVOH(에틸렌비닐알코올) 기반의 필름은 우수한 가스 차단 성능을 갖춰 배양액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바닥 장착형 자기 교반 시스템과 정교한 마이크로·매크로 스파저(Sparger) 설계로 균일한 혼합과 효율적 산소 전달을 실현,
대용량 공정에서도 뛰어난 이산화탄소 제거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고밀도 배양 프로세스에서도 탁월한 이점으로 작용하는 메커니즘이다.

 


 

(중략)

[기사원문]


출처 : 에이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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